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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월 20일 날씨, 포근하고 건조한 날씨..‘초미세먼지 주의보’[날씨씨티비]
"오늘도 포근한 겨울날씨가 이어졌는데요. 하지만, 날이 풀리면서 경기와 대전, 전북에는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외출하실 때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셔야겠고요. 대기의 메마름도 갈수록 심해지고 있어서 겨울철 화재예방에 계속해서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송연희 기자   2018-02-20
[사회] '총기 규제법 강화 촉구 시위'…분노한 美 10대들 '#미_넥스트' 운동[이뉴스TV]
17명의 목숨을 앗아간 미국 플로리다 고교 총기 참사 이후 미 전역에서 총기 규제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또래친구들을 잃은 10대들이 캠페인의 중심에 섰습니다.총기규제 목소리는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소셜 미디어 등 인터넷에서도 빠른
송연희 기자   2018-02-20
[사회] 2월 19일 날씨, 절기 ‘우수’ 포근해요..대부분 지역 ‘건조특보’[날씨씨티비]
"오늘은 꽁꽁 얼었던 대동강 물도 녹는다는 절기 우수입니다. 절기답게 날이 많이 포근해졌는데요. 하지만, 갈수록 대기는 점점 더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현재 대부분 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수분 섭취 자주 해주셔야겠고요. 요즘 화재사고도 빈번한
송연희 기자   2018-02-19
[스포츠] '스켈레톤 천재' 윤성빈, 공식 연습주행 ‘金 자신감’ [이뉴스TV]
스켈레톤 윤성빈이 올림픽 개막 이후 처음 실전 주행 연습에 나섰습니다. 아이언맨 헬멧을 쓴 윤성빈이 힘차게 출발합니다. 100% 전력을 다하지 않았음에도 전체 2위에 오른 윤성빈은 더 이상의 훈련은 필요 없다며 여유와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오늘 하루
송연희 기자   2018-02-14
[사회] 2월 13일 날씨, 추위 누그러져..‘설 연휴’ 귀성길 날씨 무난[날씨씨티비]
"오늘 낮부터 추위가 많이 누그러졌는데요. 내일은 오늘보다 더 포근하겠습니다. 다행히 설 연휴 동안에도 고향 오가는 길 날씨로 인한 큰 불편함은 없겠는데요. 다만, 연휴 마지막 날인 일요일에는 제주에 비 소식이 있다는 점 참고하셔야겠습니다. 2월 13
송연희 기자   2018-02-13
[사회] '국정농단'16개월 만에 1심 선고, 최순실의 운명은..[이뉴스TV]
'비선실세' 최순실씨는 운명의 날 호송차를 타고 동부구치소에서 법원으로 옵니다.선고는 평소 재판이 진행되던 417호 대법정에서 이뤄집니다.최씨는 안종범 전 수석, 신동빈 롯데 회장과 나란히 피고인석에 앉아 결과를 기다리게 됩니다.피고인이 3명인데다 최
송연희 기자   2018-02-13
[사회] 2월 8일 날씨, 추위 풀리면서 ‘미세먼지’..‘올림픽 한파' 없어[날씨씨티비]
"오늘 낮부터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상권을 회복했는데요. 하지만, 추위가 풀리면 공식처럼 미세먼지가 말썽이죠. 저녁부터 내일 오전까지 먼지 농도가 높은 곳이 있겠으니까요. 호흡기 관리 잘 하셔야겠고요. 하루 앞으로 다가 온 평창올림픽 개막식 한파는
송연희 기자   2018-02-08
[사회] 붉은색 코트에 털모자 쓴 북한 응원단, '입촌식 갑네다'[이뉴스TV]
붉은색 코트에 털모자를 쓰고 모습을 나타낸 북한 응원단.한 손엔 캐리어를 끌며 차례차례 남측 출구로 나오는 응원단의 표정은 미소를 띄는 등 대체로 밝았습니다.남측 취재진들에게 간단한 인사를 건네기도 하고 응원 준비를 묻는 질문에는 자신감 있는 답변을
송연희 기자   2018-02-08
[사회] '제주 또 폭설', 눈길 사고 속출..제주공항'차츰 정상화'[이뉴스tv]
제주, '41년' 만에 기록적인 폭설!오늘 오후까지 제주도의 적설량은 산지의 경우 5~10cm, 그 외 지역은 2~8cm를 기록하겠습니다.기상청은 한라산 정상 부근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고 중산간 이상에도 국지적으로 많은 눈이 내린다고 밝혔습니다.
송연희 기자   2018-02-08
[사회] 2월 7일 날씨, 닷새째 한파..내일부터 추위 풀려[날씨씨티비]
"닷새째 한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기온이 약간 오르긴 했지만 여전히 추운데요. 다행히 제주에 내리던 눈은 모두 그쳤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내린 눈이 얼어붙으면서 빙판길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겠고요. 추위는 내일부터 조금씩 풀릴 전망입니다.
송연희 기자   2018-02-07
[사회] 친구 맞을 때 부동자세…주먹질 어린이집 학대 보육교사 불구속 입건[이뉴스TV]
인천서부경찰서는 5~6세 원생들에게 주먹질과 발길질을 한 혐의로 인천 서구 모 어린이집 여성 보육교사 2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원생들의 머리를 손과 주먹으로 수차례 때리거나 자고 있는 원생들을 발로 차는 등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CCT
송연희 기자   2018-02-07
[사회] 현금만 받는 평창올릭픽?! 비자카드 오께이! [이뉴스TV]
평창 올림픽 경기장을 찾는 관람객은 외부 음료를 가져갈 수 없습니다.액체를 이용한 폭발물 테러를 막기 위해 경기장 밖에서 산 음료수나 맥주 등 모든 액체류의 반입이 금지됩니다.내용물이 들어있지 않은 빈 텀블러도 사제 폭탄 용기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어
송연희 기자   2018-02-07
[문화] 의료계의 스티브잡스, ‘열나요TV’ 모바일 닥터‘신재원’대표[이뉴스TV]
아이들 체열 관리 어플리케이션‘열나요’를 개발·운영하고 있는 스타트업 대표이자 작가, 의학전문기자,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3년 전부터‘열나요’어플을 서비스! 가정의학 전문의로 일하는 것보다 의학전문기자로서 활동하면서 보람을 느꼈던 적이 많았는데,
송연희 기자   2018-02-06
[사회] 2월 5일 날씨, 다시 강추위!..제주·호남‘많은 눈’ [날씨씨티비]
"다시 매서운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풀릴 듯 말 듯 추위가 밀당을 하고 있는데요. 제주와 호남에는 내일 오후까지 꽤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고요. 이번 추위는 목요일부터 조금씩 누그러질 전망입니다. 2월 5일 날씨씨티비입니다."현지기온 서울 -8℃ 인천
송연희 기자   2018-02-05
[정치] 삼성 이재용, “353일 만에 석방..집행유예 4년”[이뉴스tv]
1년 옥살이 이재용.."신뢰회복 총력"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5일 항소심에서 '징역 5년' 1심 판결을 뒤집고353일 만에 집행유예로 풀려났다. 1년 옥살이를 한 이 부회장은 앞서 두 차례의 최후 진술에서 밝혔듯이 신뢰회복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보
송연희 기자   2018-02-05
[사회] 2월 2일 날씨, 주말부터 다시 한파 '입춘'추위 절정![날씨씨티비]
"오늘도 비교적 온화한 겨울 날씨가 이어졌는데요. 주말인 내일부터는 급격히 추워집니다.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종일 영하권에 머물겠는데요. 절기상 입춘인 일요일에는 추위가 절정을 보이겠고요. 한파는 다음 주 중반까지 이어질 전망입니다. 2월 2일 날씨씨
송연희 기자   2018-02-02
[정치] 문재인 대통령의 첫 설날 선물! 한정판 이니템 공개!?[이뉴스tv]
설 연휴를 맞이해 문재인 대통령의 설 선물 세트를 공개했다. 박정희 전 대통령부터 문재인 대통령까지, 그들이 선택한 설 선물은 무엇이었을까?! 역대 대통령의 '특별한' 설 선물을 공개한다.
송연희 기자   2018-02-02
[사회] 2월 1일 날씨, 큰 추위 없이 맑고 건조한 날씨..주말 다시 강추위![날씨씨티비]
"안녕하세요 날씨씨티비 송연희입니다. 오늘도 많이 춥지는 않으셨죠?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영상권을 보였는데요. 주춤했던 한파는 주말부터 다시 고개를 들겠습니다. 절기상 입춘인 일요일에는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뚝 떨어지겠고요. 당분간 뚜
송연희 기자   2018-02-01
[정치] MB, 평창 성공 염원...! 문 대통령, 이명박 평창올림픽 공식 초청 [이뉴스TV]
한병도 청와대 정무수석이 서울 대치동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무실을 방문했다. 이곳은 지난 17일 이 전 대통령이 자신을 향한 검찰수사가 정치보복이라며 날을 세웠던 곳.(문재인 대통령께서) 찾아뵙고 정중히 좀 대통령 내외분이 올림픽 전야제에 참석해서 자
송연희 기자   2018-02-01
[사회] 현직 여검사의 성추행 폭로, 한국판 '미투_me too'[이뉴스TV]
법무부 고위간부의 여검사 성추행 의혹이 사회적인 파문으로 확산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여성들이 성폭력 피해 사실을 고발하고 나서는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캠페인이 우리나라 각 분야에서도 이어지는 계기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송연희 기자   2018-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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